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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 single-family house in the environment of private pension

도리포 유원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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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노을빛바다 작성일17-02-21 16:58 조회70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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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일몰과 일출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곳, 도리포 *
무안군과 영광군·함평군의 경계를 이루는 해제반도 북서쪽 끝 도리포에 있는 유원지이다. 모래사장이 길고 송림이 우거지며 해변이 넓어 해수욕에 적당하다.
 
백사장을 지나 조금 더 들어가면 도리포 포구가 나오는데, 바다 쪽으로 길게 나와 있어 일출을 볼 수 있고 포구 반대편 칠산바다 쪽으로는 일몰이 장관을 이루어 일출과 일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. 도리포도 서해안의 여느 일출명소와 마찬가지로 겨울철에는 함평의 바다쪽에서 해가 뜨고, 여름철에는 영광의 산쪽에서 해가 뜬다. 매년 1월 1일에는 이곳에서 일출 행사가 개최되기도 했었다.
 
* 도리포의 또다른 즐길거리 *
도리포는 자그마한 포구로 인근 영광군과 함평군을 경계로 하는 칠산바다와 인접되어 있어 도미, 농어 등 바다낚시로 유명하다. 또한, 1995년 10월 청자대접 등 유물이 발견된 이후 고려시대 상감청자 639점이 발굴되어 전라남도 사적 제395호로 지정되었다. 주변에 봉대산(195m)·원갑사 등의 관광지가 있다.

펜션에서 차로 약 12분거리에 있습니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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